삼성생명, 고령화시대 맞춤형 종합보험 출시

최종수정 2020-05-13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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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 종합보장보험’ 15일부터 판매
생명보험업계 최초 폐렴 진단비 보장

삼성생명은 고령화시대에 맞춰 보장을 강화하고 보험료는 낮춘 ‘원더풀 종합보장보험’을 15일부터 판매한다. 사진=삼성생명
삼성생명은 고령화시대에 맞춰 보장을 강화하고 보험료는 낮춘 ‘원더풀 종합보장보험’을 15일 출시한다.

이 상품은 갱신형 상품 구조를 도입해 60대 이후 발생 빈도가 높은 암, 뇌, 심장 관련 3대 진단을 보장하면서도 보험료를 낮춘 종합건강보험이다.

특히 ‘시니어 7대 보장’ 특약을 통해 고령화시대에 점차 늘고 있는 대상포진 진단, 3대 인공관절·관절염 수술을 보장한다. 어깨관절, 고관절, 무릎관절 등 많은 비용이 드는 인공관절치환술의 경우 최대 300만원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당뇨병 진단 특약은 당뇨병 진단부터 인슐린 치료까지 보장 범위를 확대했다.

최근 국내 사망 원인 3위로 순위가 오른 폐렴에 대해서는 생명보험업계 최초로 중등도폐렴 100만원, 중증폐렴 1000만원의 진단비를 보장한다.

이 밖에도 다양한 특약을 통해 백내장 수술은 연간 1회에 한해 지속적으로 보장하고 치핵 수술에 대한 보장도 강화했다.

가입 연령은 주계약 기준 만 15세부터 70세까지다. 15년 단위 갱신을 통해 최고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암을 포함한 3대 진단을 저렴한 보험료로 보장받을 수 있고 고령화시대에 맞춰 보장도 강화해 시니어 고객들에게 적합하다”고 말했다.

장기영 기자 j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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