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광주공장, 품질향상 결의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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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공장 품질 수준 공유하고 고객 품질 확보 위한 의지 다지는 시간 가져
“생존 위한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품질’이라는 마음으로 품질 향상에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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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7일(목) 박래석 기아차 광주공장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품질 향상을 결의했다.
“고객 대면 품질향상으로 고객에게 감동을 전하는 자동차를 만들겠습니다!”

기아차 광주공장(공장장: 박래석)은 7일(목) 광주공장의 품질수준 및 나아갈 방향 공유하고 고객품질확보 의지를 다지기 위한 품질향상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지속적인 고객 중심의 품질향상활동 전개로 전체적인 품질 수준은 높아졌으나, 고객이 인식하는 첫 대면 품질 부분의 미흡한 부분을 개선하고 더욱 높은 품질의 차량을 고객에게 인도하기 위해 이번 품질 결의대회를 실시하게 됐다.
품질향상 결의대회는 지난 4월 21일(화) 광주공장 품질혁신실을 시작으로 4월 28일(화) 광주 1공장, 5월 7일(목) 광주 3공장에서 순차적으로 실시했으며, 5월 14일(목) 광주 2공장을 끝으로 마무리 될 예정이다.

품질향상 결의대회를 통해 기아차 광주공장은 입고, 확인, 출고까지 책임을 지는 검사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고객 첫 대면 품질을 향상시키자는 방향성을 바탕으로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스스로 찾고 ▲우리가 자체 해야 할 일을 의지표명하고 ▲우리가 실천을 통하여 대면 품질을 확보해 나갈 것을 결의했다.

이를 통해 ▲품질혁신실은 3現주의(현장, 현물, 현실) 준한 검사 강화로 고객 대면 품질 및 만족도 향상 ▲광주 1공장은 표준작업 및 절차 준수로 고객 감동 품질 확보 ▲광주 2공장은 일상점검 정착으로 예방품질 확보 ▲3공장은 자공정 품질보증 정착으로 기초품질 확보를 고객체감품질 향상방안으로 선정해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러한 각 공장별 품질 향상방안과 함께 기아차 광주공장은 일상점검체계, 작업 및 검사누락 기준 통일 등 전 공장 통일된 기준을 반영하는 표준화된 절차 운영으로 고객 대면 품질을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고객체감품질 향상방안에 대한 표준화된 절차를 마련하고 공장별 특성화 활동을 전개하고자 이번 품질향상 결의대회를 실시하게 됐다” 며 “기아차 광주공장은 위기 상황에 생존을 위한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품질’이라는 마음으로 품질 향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호남 강기운 기자 kangki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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