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아반떼·베뉴 생산라인 3일간 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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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아반떼는 가솔린 1.6 MPI 엔진과 스마트스트림 무단변속기(IVT)의 조화로 최고 출력 123마력, 최대토크 15.7kgf·m을 성능을 발휘한다. 사진=현대자동차 제공
현대자동차는 준중형 아반떼와 소형 베뉴 등을 조립하는 울산3공장이 다음달 6∼8일 휴업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휴업은 코로나19 여파로 수출길이 막히고 해외 수요 감소로 내려진 조치다.

현대차는 국내 전 공장이 오는 30일부터 내달 5일까지 연휴 기간에 쉬기로 했다. 휴업에 맞춰 현대차는 재고 물량을 조절할 예정이다.
김정훈 기자 len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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