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효성중공업, 533억원대 추징금···“항소 검토 중”

최종수정 2020-04-16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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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이 미국 상무부에 533억원대 추징금을 납부해야 한다는 통지서를 16일 접수했다고 공시했다. 부과기관은 미국 상무부다. 회사 측은 납부 사유에 대해 “미국 상무부의 한국산 변압기 반덤핑 명령에 대한 6차 연례재심 최종판정 결과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효성중공업은 상급 법원인 국제무역법원(CIT)에 항소하는 대책을 검토 중이다. 납부기한은 부과일로부터 30일 이내 상급법원에 항소할 경우 상급법원 최종 판결 시까지 납부의무가 유예된다.

주동일 기자 j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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