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이낙연, 66% ‘당선 유력’···황교안 32%

최종수정 2020-04-15 21:33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글자 크기 확대
국회 의원회관에 마련된 더불어민주당 개표종합상황실에서 이낙연 후보.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4·15 총선 지역구 투표 결과가 개표 중인 가운데 서울 종로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후보가 미래통합당 황교안 후보를 누르고 당선이 확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투표일인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저녁 9시 20분(개표율 44.5%) 현재 이 후보가 63.2% 득표로 35.4%에 머문 황 후보를 2배 이상 크게 앞서고 있다.
임정혁 기자 dori@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관련 태그 #2020총선 #이낙연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엘지유플러스
  • 페이스북 바로가기
  • 유튜브 바로가기
  • 네이버포스트 바로가기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민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