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코로나19’ 20번째 확진자 발생···“태국 여행 후 증상 보여”

최종수정 2020-03-1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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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

용인시는 코로나19 20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시는 17일 기흥구 보정동 성호샤인힐즈아파트에 거주하는 A(37)씨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15일 가족 3명과 함께 태국 여행을 다녀온 직후 발열 증상이 나타났고 귀국 다음 날인 16일 기흥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채취를 받았다.
또한 확진자 가족 3명을 자가격리한 후 검체를 채취해 검사하기로 했다. 시는 역학조사관의 구체적인 조사 결과가 나오면 확진자의 동선과 접촉자 정보를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전국 안성렬 기자 ansungy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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