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기업이 나섰다]라인플러스, 분당제생병원에 도시락 기부

최종수정 2020-03-11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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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라인플러스 제공.
글로벌 모바일 플랫폼 회사인 라인플러스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 발생한 분당제생병원 의료진을 위해 도시락을 기부한다고 11일 밝혔다.

도시락은 10일부터 15일까지 매일 점심과 저녁 하루 두 차례 전달된다. 라인플러스는 도시락과 함께 임직원들이 사내 게시판을 통해 직접 작성한 응원메시지도 전달할 계획이다.

도시락과 주먹밥 기부 물량은 라인 임직원의 조식 및 점심을 제공해온 소상공 파트너사에서 공급한다.
라인 측은 “로나19로 인해 라인 임직원 재택근무가 장기화되며 사내 도시락 물량을 축소 운영중인 상황이었으나, 고정물량이 줄어든 소상공 파트너사의 피해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 도시락 공급처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진 기자 l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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