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캡처]“국민들한테 면 마스크 권하더니, 관료들은 모두 고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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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부터 정부에서 공적 판매를 시행하고 있지만 줄을 서도 구하기 어려운 마스크. 오히려 자가격리자가 마스크를 사겠다며 줄을 섰다 발각되는 일이 벌어져 시민들의 불안감만 커지고 있는데요.

생산량이 두 배로 늘었다는데도 부족하기만 한 마스크. 정부는 새로운 대책으로 마스크 실명제를 말했습니다.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를 활용해 약국을 마스크의 핵심판매처로 만들겠다는 것.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보건용 마스크를 구할 수 없다면 면 마스크를 사용하라고 권고하기도 했는데요. 이처럼 마스크 구입 논란이 지속되면서 네티즌들의 비판과 우려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마스크 판매 정책을 제안하는 네티즌도 다수.
물론 비판적인 의견만 있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불안할 수밖에 없는 상황 속 힘겨운 마스크 구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이석희 기자 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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