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TV]‘변종대마 흡입·밀반입’ CJ그룹 장남 이선호···2심도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

최종수정 2020-02-06 17:52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글자 크기 확대




대마 흡입·밀반입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 이선호씨가 6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1심과 같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장원용 기자 karas27@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엘지유플러스
  • 페이스북 바로가기
  • 유튜브 바로가기
  • 네이버포스트 바로가기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민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