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어린이보험, 선천기형 보장 배타적 사용권 획득

최종수정 2020-01-2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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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적 기형으로 인한 입원·수술비를 보장하는 현대해상의 ‘굿앤굿 어린이종합보험Q’이 6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 사진=현대해상
현대해상이 개정 출시한 ‘굿앤굿 어린이종합보험Q’가 6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

현대해상은 손해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로부터 굿앤굿 어린이종합보험Q의 새로운 위험률에 대한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배타적 사용권은 독창적 상품에 부여하는 독점 판매 권한이다. 사용권 부여 기간 다른 보험사는 유사 상품을 판매할 수 없다.
이 상품은 기존 어린이보험의 면책사항에 해당돼 보장하지 않았던 선천 이상을 보장해 독창성과 진보성을 인정받았다. 태아 가입 시 선천적 기형으로 인한 상해, 수술과 선천성 뇌질환으로 인한 질병입원, 응급실 내원진료비 등을 보장한다.

이 밖에도 고액의 치료비가 필요한 다발성 소아암, 4대 장애, 양성 뇌종양 등 어린이 치명적 질병(CI)과 함께 배상책임, 시력 교정, 비염, 아토피 등 생애주기에 따른 위험을 종합 보장한다.

스트레스나 잦은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해 증가하고 있는 어린이 원형탈모증, 특정 언어장애 및 말더듬증 보장 담보도 신설했다. 임신, 출산 관련 질환이나 유산으로 인한 입원 시 당일부터 입원비를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신생아와 산모의 입원 담보 보장 일수를 확대했다.

박재관 현대해상 장기상품2파트 부장은 “어린이보험시장을 선도해 온 현대해상은 상품 경쟁력 강화와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저출산시대에 사회적 역할을 다하는 어린이보험 상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기영 기자 j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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