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라이트론, 전 대표 3명 등 배임·횡령 고소

최종수정 2020-01-2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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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론은 오 전 대표, 최 전 대표, 임 전 대표, 김모씨 등 4명을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로 고소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횡령금액은 총 246억원으로 2019년 말 연결 기준 자기자본(추정) 대비 55.35%에 해당한다. 라이트온은 “고소장 제출 후 진행되는 제반사항에 대해서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변상이 기자 bse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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