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원 한국투자금융지주 부회장, 내년 카카오에 둥지 튼다

최종수정 2019-12-08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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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원 한국투자금융지주 부회장이 내년 카카오로 몸을 옮긴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김 부회장은 내년 1월 카카오로 자리를 옮길 예정이다.

이는 김범수 카카오 의장의 ‘삼고초려’ 끝에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의장은 김주원 부회장이 금융과 정보기술을 결합해 카카오뱅크를 짧은 시간 안에 성장시킨 능력을 높게 평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김남구 부회장은 김주원 부회장 이직에 다소 부정적인 입장을 표명했지만, 두 그룹의 협력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판단에 이직을 동의했다는 후문이다.

서승범 기자 seo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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