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능 ㈜LG 지분율 ‘3.45→3.05%’···70만주 장내매도

최종수정 2019-12-01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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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 LG그룹 회장의 친부인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이 ㈜LG그 70만주를 처분했다. 이로써 구본능 회장의 ㈜LG 지분율은 3.45%에서 3.05%로 줄었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구본능 회장은 지난 10월4일부터 11월27일까지 38차례에 걸쳐 ㈜LG 주식 70만주를 장내매도했다.

㈜LG의 오너일가 등 특수관계인 지분율은 45.28%다. 구광모 회장은 15.00%를 보유한 최대주주고, 이어 구본준 고문(7.72%), 고(故) 구본무 회장의 아내 김영식씨(4.20%), 구본능 회장 등이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강길홍 기자 sl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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