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스타트업 육성하는 ‘1Q 애자일랩 9기’ 출범

최종수정 2019-11-21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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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EB하나은행 제공

KEB하나은행이 지난 20일 을지로 본점에서 국내 스타트업 11곳과 혁신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스타트업 발굴·협업·육성 프로그램 ‘1Q 애자일랩(Agile Lab) 9기’를 출범했다고 21일 밝혔다.

‘1Q 애자일랩’은 KEB하나은행이 운영하는 스타트업 멘토링 센터다. 선정된 스타트업엔 개별 사무공간은 물론 하나금융 전 관계사 내 현업 부서와의 사업화 협업, 외부 전문가에 의한 경영·세무컨설팅, 직·간접투자, 글로벌진출 타진 등이 제공된다.
이번에 협약을 체결한 스타트업은 ▲플랫팜 ▲텐큐브 ▲아이지넷 ▲아미쿠스렉스 ▲휴먼스케이프 ▲남의집 ▲핀즐 ▲밸런스히어로 ▲아이네블루메 ▲핏펫 ▲에스오에스랩 등이다.

또한 KEB하나은행은 ‘1Q 애자일랩’의 새로운 전략을 수립했다. 스타트업 성장 주기별 투자를 확대하는 한편 외부 협업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 등 기존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지성규 KEB하나은행장은 “상생 기반의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과 생산적 금융 지원을 위한 KEB하나은행의 노력이 금융·산업계 전반에 널리 확산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차재서 기자 sia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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