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두산퓨얼셀과 ‘수소경제 활성화’ 협력

최종수정 2019-10-22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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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한국전기안전공사 조성완 사장(오른쪽 다섯 번째)이 두산퓨얼셀 유수경 사장과 ‘연료전지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악수를 나누고 있다.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조성완)는 22일 연료전지 제작 전문기업인 두산퓨얼셀(사장 유수경)과 ‘연료전지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연료전지의 설계, 제작 과정에서의 기술협력은 물론 ▲연료전지 모델별 인증시험 표준화 ▲수소연료전지 기술지원센터 운영 ▲분야별 용접, 기계, 전기 기술교류회 등을 추진하게 된다.

조성완 사장은 “수소연료전지 생태계 조성이라는 양 사의 공동된 관심이 이번 협약을 이끌었다”면서 “앞으로 수소연료전지 산업이 우리 경제의 혁신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국 주성남 기자 jsn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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