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가족, 로맨틱, 성공적···한강 달구경 명소 5

최종수정 2019-09-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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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장의 카드뉴스

정월대보름에만 달을 찾는 건 아닙니다. 마음까지 풍성해진다는 추석에도 많은 이들이 달을 보며 소원을 비는데요. 이에 서울시가 추천하는 한강 달맞이 명소 5곳을 카드뉴스로 엮어봤습니다.

◇ 서울함공원 (for 가족) = 망원한강공원에 위치한 ‘서울함공원’은 온가족이 가을 정취를 만끽하기 좋은 곳입니다. 일몰이 아름다운 명소로도 유명한 만큼, 노을이 지는 풍경과 보름달이 차오르는 그 순간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 추석 연휴 기간 △도슨트와 함께하는 전시관람 △전투식량 체험 △버스킹 공연 등 프로그램 운영 ※추석 당일 13일(금)은 휴무
◇ 한강 유람선 달맞이 (for 가족) = 한강에서는 선상 달맞이도 가능하다는 사실. 9월 12~15일 4일간은 아이와 함께하면 좋은 ‘애니뮤직 크루즈’와 ‘한가위 스토리 크루즈’가 운영됩니다. 캐릭터와 사진촬영, 보름달 소원빌기, 라이브 공연을 한 번에 만끽할 수 있지요.

☞ 선착장 둔치에서는 ‘신나는 전통놀이존’ 및 ‘패밀리타투 체험존’, ‘스트레치 페이퍼존’ 등 운영

◇ 전망카페 달구경 (for 연인) = ‘야경+로맨틱 달구경’에는 한강 전망카페가 어떨까요. 동작대교 ‘구름카페’와 ‘노을카페’는 최고의 조망권을 자랑, 한강대교의 ‘견우카페’와 ‘직녀카페’는 63빌딩 배경의 노을과 도심 야경을 함께 볼 수 있는 곳들입니다.

☞ 동작대교에는 야외 옥상 전망대가 있어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와 함께 저녁노을 감상이 가능

◇ 세빛섬 달구경 (for 연인) = 황홀한 노을빛과 오색 조명이 조화를 이루는, 야경이 아름답다고 소문이 자자한 곳. 바로 ‘세빛섬’입니다. 레스토랑, 펍, 카페 등이 마련돼 있어 역시 달달한 달구경 데이트를 꿈꾸는 이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장소지요.

☞ 평소 일몰시간까지 개방되는 세빛섬 옥상이 추석 당일에는 밤 12시까지 개방
☞ 세빛섬 앞 수상레저시설 '튜브스터'도 추석 연휴 기간 밤 12시까지 운영

◇ 서래섬 달맞이 (for 연인) = 노을빛깔을 받으며 해질녘 산책을 즐기다가 서서히 떠오르는 보름달을 만나고 싶다면? 한강 속 자연이 살아 숨쉬는 ‘서래섬’이 딱! 소원도 빌고 달빛을 가로등 삼아 보름달 데이트도 하고픈 연인들에게 추천합니다.

이성인 기자 s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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