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서울 3X3 챌린저 2019’ 공식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

최종수정 2019-09-05 17:15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글자 크기 확대
사진=롯데칠성음료 제공
롯데칠성음료는 서울 챌린저 공식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며 스포츠마케팅을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칠성스트롱사이다 서울 3X3 챌린저 2019’로 타이틀이 확정된 이번 대회는 올해로 2회째 진행되는 한국 최초 3대3 국제농구대회다. ‘국제농구연맹(FIBA)’이 주관하고 ‘한국 3대3 농구연맹(KOREA 3X3)’이 주최한다.

롯데칠성음료는 타이틀 스폰서로서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며 칠성스트롱사이다 브랜드 콘셉트 ‘속 시원하게 터지는 더 강한 탄산!’을 알려나갈 계획이다.
대회는 오는 28~29일 양일간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 스페셜 코트에서 진행되며, 대회 전날인 27일에는 연습 게임 및 소비자 이벤트를 실시한다. 대회 우승팀은 상금과 함께 10월 12~13일 중국 난징에서 열리는 월드투어 마스터스 출전권과 출전 경비를 얻게 된다.

롯데칠성음료는 대회 현장을 찾은 농구팬을 대상으로 전광판 퀴즈 이벤트, 칠성스트롱사이다 마시기 게임 등을 통해 음료 및 수건, 물통 등을 선물로 증정한다. 시음회뿐 아니라 칠성스트롱사이다 제품을 형상화한 캐릭터와 함께하는 포토타임도 운영할 예정이다.

또 경기장 A보드, 골대 백보드, 포토월, 선수 유니폼 등을 활용해 칠성스트롱사이다를 알리고, 선수 및 관계자들이 사용하는 수건, 물통, 아이스박스, 냉장고 등에도 브랜드 로고를 노출해 이미지를 제고할 방침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칠성스트롱사이다를 타이틀로 한 이번 3대3 국제농구대회 스폰서 참여 뿐만 아니라 게토레이를 앞세운 K리그, KBL, 대한스키협회 후원 등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에도 힘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다.

천진영 기자 cjy@newsway.co.kr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엘지유플러스
  • 페이스북 바로가기
  • 유튜브 바로가기
  • 네이버포스트 바로가기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민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