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 250가구 9월 분양

최종수정 2019-09-02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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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2층~지상 25층 6개동 전용 39~84㎡
총 558가구 중 250가구 일반분양

두산건설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 투시도. 사진=두산건설 제공

두산건설은 9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예술공원로 51번길11 일원에‘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를 분양한다고 2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6개동 전용 39~84㎡ 총 558가구 규모로 이 중 250가구가 일반분양에 공급된다. 전용 면적별로 살펴보면 ▲39㎡ 9가구 ▲46㎡19가구 ▲59㎡ 67가구 ▲74㎡ 123가구 ▲84㎡ 32가구 등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구성돼 있으며 전 가구 남향 위주로 배치된다.
교통 여견으로는 지하철 1호선 관악역과 안양역이 반경1㎞ 이내에 위치해 있다. 이를 통해 가산디지털단지역까지 10분대에 이동할 수 있으며 서울역, 여의도역 등 서울 도심으로 갈 수 있다. 약 1.3㎞ 거리에 위치한 석수IC를 통해 제2경인고속도로 접근이 편리하다.

단지에서 약 500m 떨어진 석수전화국사거리에 월곶~판교 복선전철 만안역(가칭)이 오는 2025년 신설될 예정이며, 관악역과 1정거장 거리에 있는 석수역 2024년 완공을 앞둔 신안산선 복선전철이 계획이 있다.

여기에 도보 약 10분 거리의 안양 예술공원사거리에는 수원~구로를 잇는 간선급행버스(BRT)가 오는 2021년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인근 지하철 1·4호선 환승역인 금정역의 경우 광역급행철도 GTXC노선(수원~금정~삼성~양주)이 추진 중으로, 개통 시에는 삼성역까지 10분대 도착이 가능하다.
주변 인프라로는 엔터식스(안양역점), 롯데시네마(안양점), 안양1번가,안양중앙시장,안양남부시장 등이 있다. 차량 5분 거리 안양예술공원에는 국내외 유명작가의 예술작품과 야외무대, 전시관, 산책로 등 다양한 문화·여가시설이 조성돼 있다.

녹지환경으로는 단지 옆으로 안양천이 흐르고 있으며 단지 뒤쪽에 자리한 삼성산등산로 입구도 도보 약 10분이면 이용할 수 있다.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는 수도권 비조정대상지역에 조성된다. 규제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주택 보유수에 관계없이 1년 이상 청약통장 보유 시 1순위 청약조건이 충족된다. 분양권 전매기간은 수도권 내 민간택지의 경우 계약 후 6개월이며, 중도금 대출도 가구 당 2건까지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 주변으로 다수의 교통 호재가 예정돼 있어 향후 미래가치가 높은데다 안양예술공원, 삼성산,안양천 등 주변 환경도 쾌적해 주거지로 안성맞춤”이라며 “뿐만 아니라 안양 만안구의 경우 서울과 인접한 비규제지역인데다새 아파트에 대한 희소성이 높아 갈아타기 수요가 풍부한 만큼 좋은 청약성적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1100-1번지에 있으며 입주는 2022년 6월 예정이다.

이수정 기자 crystal@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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