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일반시민 대상 ‘미세먼지 파수꾼’ 양성 교육

최종수정 2019-08-29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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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성남시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일반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파수꾼 양성 교육’을 무료로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일반인들이 미세먼지의 특징을 이해해 생활 속 대응력을 높이게 하려고 미세먼지 범부처 프로젝트 사업단이 주관하고 성남시가 후원해 마련된다.
교육은 오는 9월 23·26·30일, 10월 2일 성남시청 한누리에서 ‘미세먼지, 꼭 알아야 할 10가지 상식’을 주제로 4차례에 진행된다.

미세먼지 발생 원인과 특징, 날씨에 따른 미세먼지 오염과 농도 예측, 실내 공기와 대기 중 미세먼지의 차이점, 미세먼지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 대기를 깨끗하게 하는 방법, 환기·공기청정기·마스크의 미세먼지 제거 정도, 생활 속 미세먼지 대처법, 성남시의 환경정책 등을 알 수 있다.

미세먼지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참여한다. 양성 교육을 이수하면 ‘미세먼지 파수꾼 수료증’과 성남시 미세먼지 정책 모니터링단 활동 자격을 준다.
참여하려면 성남시청 환경정책과나 미세먼지 범부처 프로젝트 사업단으로 전화하거나 담당자 이메일로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전국 안성렬 기자 ansungy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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