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결위, 이낙연 등 참석해 종합질의···정무위, 청문일정 논의

최종수정 2019-08-26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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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주요 국무위원 후보자들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있는 국회는 각 상임위별로 청문일정 조율과 결산심사 등을 예고했다.

26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오전 10시 전체회의를 열고 2018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에 대한 심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날과 오는 29일 이틀간 열리는 종합정책질의에는 이낙연 국무총리와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 심사대상 국무위원들이 참석한다.

정무위원회는 오후 1시 30분 전체회의를 열어 은성수 금융위원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실시계획서를 채택할 예정이다. 또한, 정무위는 예산결산 심사 소위를 연다.
정치개혁특별위원회는 오전 10시 1소위원회를 열고 선거제 개혁안이 담긴 공직선거법 개정안에 대한 축조심사를 한다.

오후 2시에 전체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은 1소위 심사를 마치고 개혁법안을 전체회의로 이관해 이달 안에 표결 처리를 마치자는 입장이지만, 자유한국당의 반발로 여야가 정면충돌할 가능성이 점쳐진다.

교육위원회는 고등교육법 개정안과 2018회계연도 결산안을, 행정안전위원회는 전체회의에서 공직자윤리법 개정안 등 법안과 결산안을,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예산결산 심사 소위와 법안심사소위를 열고 결산안과 법안을 논의한다.

임대현 기자 xpres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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