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2019년 특별채용 실시···‘100명 규모’

최종수정 2019-08-23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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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우리은행 제공

우리은행이 일자리 창출과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100여명의 특별채용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이번 특별채용을 통해 특성화고 출신 80명, 국가보훈대상자 20명을 선발한다.
특히 올해 특성화고 출신 채용 인원은 전년의 60명 대비 33% 증가한 규모다. 교육부와 협업을 통해 학교장 추천을 받은 고3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현재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1차 면접이 이뤄지고 있다.

또 보훈 특별채용과 관련해서도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23일 1차 면접을 가졌다.

우리은행 채용 담당자는 “직무능력과 인성을 겸비한 신입행원을 선발하기 위해 블라인드 면접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우리은행 취업을 위해 부단히 준비해 온 지원자들에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차재서 기자 sia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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