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제2회 예빛섬 영화제’ 후원

최종수정 2019-08-2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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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신혜 기자 shchoi@newsway.co.kr

우리은행이 오는 23일부터 이틀간 반포한강공원 세빛섬에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개최하는 ‘예빛섬 영화제’를 후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제2회 예빛섬 영화제의 주제는 ‘가족’이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영화 상영 전에는 캐리커처, 타투스티커 등 사전행사가 진행되며 비파 연주와 버스킹 밴드 4팀의 다채로운 공연도 이어진다.
또한 모든 관객이 참여할 수 있는 경품 추첨과 레드카펫 포토존, SNS 인증샷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23일 오후 7시30분에는 배우 최우식 주연의 ‘거인’, 24일엔 이요원과 이솜 주연의 ‘그래, 가족’을 각각 무료로 상영한다.

우리은행은 2018년부터 예빛섬 영화제를 후원해왔다. 아울러 2008년부터 11년째 예술의전당 제야음악회도 후원하는 등 다양한 문화예술활동을 지원 중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한강 예빛섬을 찾은 시민이 가족과 함께 건전하고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차재서 기자 sia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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