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임원보수]고원종 DB금융투자 사장, 7억6700만원 수령

최종수정 2019-08-14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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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종 DB금융투자 대표이사 사장이 올해 상반기 보수 7억6700만원을 받았다.

DB금융투자는 14일 반기보고서를 통해 고 사장이 상반기 급여 5억3300만원, 상여 2억3100만원, 기타 근로소득 300만원을 합한 7억6700만원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급여는 주주총회에서 정한 이사보수한도 범위 내에서 임원급여 테이블을 기초로 기본급을 3억4700만원으로 정하고 12개월로 나눠 매월 균등지급했다”며 “지난해 경영성과에 대한 격려로 임원급여 테이블을 기초로 3억5800만원의 격려금을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상여는 성과급 지급기준에 따라 회사평가를 반영하여 상기 기본급의 60%인 2억800만원의 성과급과 18년도에서 이연된 성과급 1년차 금액인 2300만원을 지급했다”며 “복리후생 지원에 의한 복리후생비 300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DB금융투자는 그밖에 곽봉석 부사장에게 급여 1억6800만원, 상여 9억8200만원, 기타근로소득 200만원을 합한 11억5200만원을 지급했다. 박재범 본부장은 급여 6400만원, 상여 4억8100만원, 기타 근로소득 600만원을 합한 5억5100만원을 지급받았다.

허지은 기자 h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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