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훈 현대상선 사장, ‘책임경영’ 자사주 매입···취임 후 여섯 번째

최종수정 2019-08-10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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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총 5만4132주 보유


배재훈 현대상선 사장이 경영정상화를 위해 자사주 매입을 통해 책임경영에 나서고 있다. 

지난 3월 취임 이후 자사주 취득은 이번이 여섯 번째로 배 사장은 총 5만4132주를 보유하게 됐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배 사장은 지난 7일 장내에서 자사주 2354주를 주당 2990원에 매입했다.

배 사장은 지난 5월 17일 1만5067주를 매입한 데 이어 20일에는 두 차례에 걸쳐 521주, 1만8553주를 매입했다.

또 지난 6월 11일 1만4924주, 27일 2713주를 매입했으며 이달 7일 2354주를 추가로 매입했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배재훈 사장은 지난 3월 27일 취임 이후 경영 정상화에 대한 확신과 책임경영의 일환으로 5월 17일부터 총 6차례 걸쳐 꾸준히 자사주를 매입해 왔고 앞으로도 자사주 취득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윤경현 기자 squash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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