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LG전자 “생활가전 고가 제품 매출 비중 50% 이상”

최종수정 2019-07-30 16:51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글자 크기 확대
LG전자는 30일 올해 2분기 실적발표 후 진행한 컨퍼런스콜에서 “생활가전 사업에서 스타일러, 청소기, 공기청정기 등 신성장 제품이 매출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면서 “생활가전 제품의 하이엔드(고가) 제품의 국내 매출 비중은 과거 40%에서 50%까지 높아졌다”고 밝혔다.

강길홍 기자 slize@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엘지유플러스
  • 페이스북 바로가기
  • 유튜브 바로가기
  • 네이버포스트 바로가기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민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