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5000대 팔았다···‘판매거장’에 허정섭 영업부장

최종수정 2019-07-15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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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아홉 번째 판매거장으로 등극한 종로지점 허정섭 부장의 모습. 사진=현대차 제공
현대자동차는 누계 판매 5000대를 달성한 서울 종로지점 허정섭 영업부장을 ‘판매거장’으로 임명했다고 15일 밝혔다.

판매거장은 현대차 판매지점에 근무하며 누계 판매 5000대를 돌파한 우수 영업사원에게 부여하는 최고의 영예다. 그동안 단 8명만이 이름을 올렸다.

허정서 영업부장은 1985년 현대차에 입사해 34년 만에 5000대 영업실적을 달성했다. 지난 2014년 5월 누계 판매 4000대 돌파에 이어 5년 만에 1000대 이상 판매실적을 늘렸다.
허 영업부장은 “판매거장에 올라 대단히 영광스럽고 무한한 신뢰를 보내주신 고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잊지 않고 고객에게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대차는 영업사원들을 격려하고 건강한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판매명예 포상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2000대 판매 달성 직원에게는 ‘판매장인’, 3000대 및 4000대 달성 땐 각각 ‘판매명장’, ‘판매명인’ 등의 칭호를 붙여주고 있다.

김정훈 기자 len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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