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엔트리 SUV '베뉴‘ 판매 목표 年 1만5000대”

최종수정 2019-07-11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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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뉴는 현대차의 최신 디자인 스타일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엔트리 SUV로 세련되면서도 실용적인 삶을 추구하는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했다. 사진=현대자동차 제공

이광국 현대자동차 국내영업본부장 부사장은 11일 경기도 용인 더 카핑에서 열린 엔트리 SUV 베뉴의 공식 출시 행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현대차 베뉴는 최신 디자인 스타일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엔트리 SUV로 세련되면서도 실용적인 삶을 추구하는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했다.
 
베뉴는 ▲견고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도심주행에 적합한 안정적이고 편안한 주행성능 ▲진보된 첨단 지능형 주행 안전 기술 및 편의사양 ▲다채로운 커스터마이징 아이템 등 밀레니얼 세대의 메가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1인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상품성을 갖췄다.

경기(용인)윤경현 기자 squash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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