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 강원도 철원서 일손돕기 봉사활동

최종수정 2019-06-13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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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산업은행 제공


산업은행이 강원도 철원군 양지리마을을 찾아 임직원 봉사자, 탈북 대안학교 학생과 함께 ‘1사1촌 결연마을 일손돕기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봉사활동에 참석한 산업은행 임직원과 탈북 대안학교(우리들학교) 학생 40여명은 잡초 제거, 고추 수확 등 활동에 참여했다. 오후엔 제2땅굴과 철원 평화전망대를 견학했다.
산업은행은 2004년 양지리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은 뒤 매년 정기적으로 농촌봉사활동을 실시 중이다. 안보교육, 특산품(철원 오대쌀) 구매 캠페인, 서울초청 문화나눔행사 등 교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산업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나라사랑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차재서 기자 sia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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