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한은 총재, 中·日 중앙은행 총재과 경제동향 논의

최종수정 2019-06-10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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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10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제11차 한중일 중앙은행 총재회의」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이강(易綱) 중국인민은행 총재, 구로다 하루히코(黑田東彦) 일본은행 총재,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사진=한국은행 제공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중국과 일본의 중앙은행 총재과 만나 최근 경제와 금융 동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한국은행은 이주열 한은 총재가 10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제11차 한중일 중앙은행 총재회의에 참석했다고 이날 밝혔다.

구로다 하루히코 일본은행 총재와 이강(易綱) 인민은행 총재가 자리를 같이했다.
한중일 중앙은행은 역내 경제 및 금융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09년부터 매년 돌아가면서 회의를 주최해왔다. 내년 회의는 한은 주최로 열린다.

한재희 기자 han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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