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빈, 커피·티 특화 스페셜리스트 양성 적극 나서

최종수정 2019-05-3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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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커피빈 제공
커피빈코리아는 커피와 티에 특화된 스페셜리스트 양성을 위해 마스터 시험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커피빈의 커피와 티 마스터 시험은 매장에서 만 3개월 이상 근무한 바리스타에 한해 응시할 수 있다. 매달 100여명의 바리스타가 지원하고 있다.

커피빈은 마스터 시험을 통과한 바리스타를 대상으로 상의에 부착할 수 있는 스페셜리스트 뱃지를 부여한다. 이 같은 과정을 통해 스페셜리스트가 된 바리스타는 커피와 티에 더욱 큰 책임감과 애정을 가지고 최상의 맛을 구현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커피빈 관계자는 “프리미엄 커피 맛을 구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을 진행하여 고객 니즈를 더욱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천진영 기자 cjy@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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