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생명, 추간판탈출증 진단 보장 배타적 사용권 획득

최종수정 2019-05-14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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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간판탈출증 진단비를 보장하는 KDB생명의 ‘KDB 탄탄한 티라인(T-LINE) 보장보험’이 3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 사진=KDB생명

KDB생명은 최근 출시한 ‘KDB 탄탄한 티라인(T-LINE) 보장보험’이 3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생명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는 이 상품의 디스크질병(추간판탈출증) 진단 보장에 배타적 사용권을 부여했다.
배타적 사용권은 독창적 상품에 부여하는 독점 판매 권한이다. 사용권 부여 기간 다른 보험사는 유사 상품을 판매할 수 없다.

해당 상품은 업계 최초로 근골격계질환 예방 및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척추질환 특화 보험이다. 디스크를 포함한 주요 척추질환 진단비와 수술비는 물론 장해로 인한 생활비까지 보장한다.

신상품심의위는 “최근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척추질환에 대한 보장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입원, 수술의 형태로만 보장했던 추간판탈출증의 진단 보장을 새롭게 개발해 독창성과 유용성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KDB생명 관계자는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장시간 사용하는 등 현대인의 생활유형이 바뀌면서 척추질환 보장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디스크질병 진단 보장상품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장기영 기자 j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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