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캡처]박유천, 결국 마약 양성···“눈물의 제모쇼는 실패다!”

최종수정 2019-04-24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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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장의 카드뉴스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인 황하나 씨 마약 사건의 공범으로 지목된 가수 겸 연기자 박유천. 지난 16일 간이 검사에서는 마약 음성반응이 나왔지만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정밀검사 결과 양성반응이 나왔습니다.

앞서 경찰 조사에서는 전신의 체모를 제모하고 등장해 논란이 됐는데요. 미처 제모되지 않은 다리털에서 마약 성분이 검출된 것. 박 씨는 지난 10일 기자회견에서 눈물까지 보이며 결백을 호소한 바 있는데요.
그렇기에 많은 네티즌들은 이번 국과수 검사 결과를 보고 더욱 분노하고 있습니다.

스타들의 잇단 범죄 행위에 연예계 전반에 걸친 실망감을 내보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박유천 사건으로 시선이 몰리면서 다른 사건이 묻히는 것을 염려하는 네티즌들도 많은 상황.
연예계를 둘러싸고 있는 수많은 사건들, 그리고 박유천.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이석희 기자 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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