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병석 코레일 사장, 행락철 열차 안전 점검 나서

최종수정 2019-04-21 11:21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글자 크기 확대

손병석 코레일 사장이 지난 20일 서울 동대문구 이문차량기지를 찾아 ITX-새마을 등 열차 정비 작업을 점검했다고 코레일이 21일 밝혔다.

손병석 사장은 “봄 여행주간과 본격적 행락철이 시작되는 만큼 고객이 안심하고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차량 정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하고 작업자의 안전에도 각별히 신경쓸 것을 강조했다.
이어 “나들이객이 늘고 기온이 올라가는 것에 대비해 냉방 장치 등을 꼼꼼히 점검해 쾌적하게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자”고 당부하고 작업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와 함께 손병석 사장은 청량리역을 방문해 맞이방, 통로 등을 살펴보고 고객서비스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성배 기자 ksb@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관련 태그 #코레일 #손병석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엘지유플러스
카드뉴스+
기획&탐사
  • 페이스북 바로가기
  • 유튜브 바로가기
  • 네이버포스트 바로가기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