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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7일 용인서 개막전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7일 용인서 개막전

등록 2019.04.14 10:40

윤경현

  기자

6개월간 9차례 레이스 열려ASA 6000, GT, BMW M, 미니 챌린지 등 5개 부문 

CJ대한통운은 최첨단 기술의 집약체인 레이싱 경주차와 모터스포츠의 역동성을 통해 첨단 물류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회사의 이미지를 전 세계로 전달하고자 2016년부터 국내 최대 레이싱 스포츠 대회인 슈퍼레이스 타이틀 스폰서십을 맡고 있다. 사진=CJ대한통운 제공CJ대한통운은 최첨단 기술의 집약체인 레이싱 경주차와 모터스포츠의 역동성을 통해 첨단 물류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회사의 이미지를 전 세계로 전달하고자 2016년부터 국내 최대 레이싱 스포츠 대회인 슈퍼레이스 타이틀 스폰서십을 맡고 있다. 사진=CJ대한통운 제공

CJ대한통운이 후원하는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축제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개막전을 열린다.

CJ대한통운은 최첨단 기술의 집약체인 레이싱 경주차와 모터스포츠의 역동성을 통해 첨단 물류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회사의 이미지를 전 세계로 전달하고자 2016년부터 국내 최대 레이싱 스포츠 대회인 슈퍼레이스 타이틀 스폰서십을 맡고 있다.

올 시즌은 6개월간 9라운드로 경기를 치르게 된다. 10월까지 경기 용인시, 전남 영암군, 강원도 인제군 등 국내 유수 서킷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 인제스피디움에서 6개월에 걸쳐 총 9차례 레이스를 개최할 계획이다.
 
2019 시즌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5개 부문 8개 클래스에서 다채로운 경주가 펼쳐진다. 기존 6000 클래스, GT 클래스(GT1·GT2), BMW M 클래스 외에 미니(MINI) 챌린지 코리아(쿠퍼 JCW·쿠퍼 S·쿠퍼 레이디)와 래디컬 컵 아시아가 추가됐다.
 
대회 스폰서십과 함께 CJ대한통운이 직접 후원하고 있는 ‘CJ로지스틱스 레이싱’팀도 이번 슈퍼레이스에 참가한다. 국가대표 레이서로 불리며 지난해 공인 100경기 출장을 기록한 황진우 감독 겸 선수와 새롭게 영입한 이정우, 강진성 선수의 환상적인 호흡이 기대된다. 이정우 선수는 일찍이 일본에서 개인 소속으로 일본의 여러 대회에 출전하며 빠른 성장가능성을 온몸으로 보여준 일본 유학파 신예 선수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모터스포츠가 더욱 대중화될 수 있도록 관객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참가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성공적으로 대회를 운영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CJ대한통운은 슈퍼레이스 외에도 글로벌 물류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회사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PGA 무대에서 활약중인 김시우, 안병훈, 강성훈 선수 등 8명의 골프선수들을 후원하고 있다.
 
또 CJ대한통운은 스포츠 스폰서십을 바탕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레이싱, 골프 경기에 지역 아동들을 초청해 체험 및 관람 기회를 제공하여 미래의 꿈나무인 아동들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뉴스웨이 윤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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