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조현준 효성 회장 두 자녀, 보통주 280주 장내매수

최종수정 2019-04-12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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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은 조현준 회장의 장녀 조인영 씨와 차녀 조인서 씨가 장내매수로 보통주 280주씩을 사들였다고 12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조인영·인서 씨의 보유주식은 각 4803주(지분율 0.02%)로 변경됐다.

차재서 기자 sia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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