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 아시아나항공 인수설 ‘묵묵부답’

최종수정 2019-04-12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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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빈소 방문
“재계 큰 어른 잃었다” 애도 표해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아시아나항공 인수설에 대해 침묵했다.

1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 병원에 마련된 고(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빈소를 찾은 최 회장은 시장에서 나돌고 있는 아시아나항공 인수와 관련해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굳은 표정의 최 회장은 기자들과 만나 “재계 어른이 또 한분 돌아가셔 안타까운 마음이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약 5분간 빈소에 머물며 유가족을 위로하며 조문을 마친 뒤 빈소를 나왔다.

이세정 기자 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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