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TV]5G, ‘세계 최초’이뤘지만‘최악품질’

최종수정 2019-04-11 18:15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글자 크기 확대




스마트폰용 5G 서비스가 지난 5일 세계 최초로 개통됐지만 기지국 설치 부족 등으로 이용자들이 초고속·초저지연의 5G 서비스를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면서 불만이 커지고 있다.

김영래 기자 zeroR@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관련 태그 #5G #KT #LGU플러스 #SKT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엘지유플러스
카드뉴스+
기획&탐사
  • 페이스북 바로가기
  • 유튜브 바로가기
  • 네이버포스트 바로가기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