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조양호 회장, 12일 국내 운구···한진그룹 회사장으로 치뤄

최종수정 2019-04-11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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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한진그룹 별세 현수막 걸린 대한항공 본사.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고(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빈소가 서울 서대문구 소재 신촌 세브란스 병원으로 확정됐다.

11일 한진그룹에 따르면 조 회장의 장례는 회사장으로 치를 예정이며, 석태수 한진칼 대표를 위원장으로 하는 장례위원회가 구성됐다. 장례 기간은 오는 12일부터 5일장으로 치뤄진다.
발인은 16일 오전 6시이며, 장지는 경기도 용인시 하갈동 신갈 선영로 정해졌다.

한편, 조 양호 회장을 모신 비행편은 12일 아침 서울에 도착할 예정이다.

이세정 기자 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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