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보수]김익래 키움증권 회장, 지난해 11억 1200만원 수령

최종수정 2019-04-01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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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래 키움증권 회장.
김익래 키움증권 회장이 지난해 사측으로부터 11억 1200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키움증권이 지난해 김회장에게 급여 8억 8000만원, 상여 2억2300만원, 기타 210만원 등 총 11억 1200만원을 지급했다.

사측은 “당해 사업년도 결산 후 일정 규모 이상의 이익의 일정 비율을 상여금으로 지급할 수 있으며, 그 한도는 대표이사가 임원의 보수한도 등에 따라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유명환 기자 ymh7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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