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보수] SK건설 조기행 부회장 지난해 보수 15억1000만원

최종수정 2019-04-01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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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행 SK건설 부회장(사진=SK건설)

SK건설 조기행 부회장이 지난해 보수로 15억1000만원을 수령했다.

1일 SK건설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조기행 부회장은 전년도 근로소득은 급여 13억원을 비롯해 상여금 2억900만원을 받았다.
SK건설 측은 조 부회장의 성과급 지급 이유에 대해 “하이테크(Hi-Tech) 사업 분야에 과감한 R&C 투자로 안정적 사업물량을 확보하고 도시정비사업 중심으로 건축주택사업에서 역대 최대 수주 실적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내 업계 최고 수준의 해외인프라사업 수주실적을 달성한 점과 사업 포트폴리오 측면에서 편향되지 않은 균형 잡힌 사업구조로 재편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안재현 SK건설 사장은 지난해 총 9억 1200만원을 수령했다. 이 가운데 기본 급여는 7억7000만원, 상여금은 1억2900만원이다.
이수정 기자 crystal@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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