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병석 코레일 사장, 오송역 현장 안전 점검 나서

최종수정 2019-04-01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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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코레일
손병석 코레일 사장이 1일 오후 지난해 단전 장애가 발생했던 오송역 사고 현장을 찾아 전차선 등 철도시설물을 점검했다.

손병석 사장은 “사고나 장애 등 이례사항 발생 시 고객의 입장에 서서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비상 안전 관리 체계가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력을 높여 국민 불편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손 사장은 오송역 인근 선로에서 전차선 등 철도 시설물 유지보수 현황과 비상 시 고객 대응 매뉴얼을 검토했다.
이어 그는 직원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는 안전”이라며 “현장 직원의 대응 수준을 한단계 높여 유지보수의 주체로서 책임감을 갖고 업무에 임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손병석 사장은 점검을 마치고 오송역에서 주요 업무보고 회의를 주재하며 현안사항을 살폈다.

김성배 기자 k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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