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모터쇼]이병진 렉서스 상무 “UX 젊은 고객 생활 변화줄 것”

최종수정 2019-03-28 17:31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글자 크기 확대

대형 스핀들 그릴 압도적 존재감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공기역학기능
전·후륜 구동력 효율적으로 배분

이병진 렉서스 코리아 상무. 사진=이수길 기자

“UX는 콤팩트한 SUV이지만 스타일, 연비, 퍼포먼스, 안전을 모두 놓치지 않은 ‘이기적인 하이브리드’ 모델이며 젊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변화를 가져오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이병진 렉서스 코리아 상무는 28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9 서울 모터쇼’ 프레스 데이에서 이같이 밝혔다.
렉서스 최초의 콤팩트 SUV인 ‘UX’는 대형 스핀들 그릴은 압도적인 존재감을 선사하며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른 인상을 주는 ‘타임 인 디자인’ 콘셉트가 눈에 띈다.

레이싱 카의 후면 날개에서 영감을 받은 일자형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는 운전시 바람으로 인한 차량의 흔들림을 안정시키는 공기역학기능도 겸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새로운 2.0L 직렬 4기통 엔진은 뛰어난 열효율성, 경량화를 통해 출력, 연비, 친환경성 모두를 만족시켰으며, 소형 및 경량화를 추구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즉각적인 가속감뿐만 아니라 뛰어난 연비가 매력이다. (2WD - 복합연비16.7km/l,시가지17.2km/l, 고속도로16.2km/l, AWD - 복합연비15.9km/l, 시가지16.5km/l, 고속도로15.3km/l) 
또한 가변식 4륜 구동(E-Four AWD)시스템은 전·후륜의 구동력을 효율적으로 배분해 주행조건 및 도로상황에 최적화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게 해준다.
 
또 운전자의 자세변경과 시선이동을 최소화하여 드라이빙에 집중 할 수 있도록 고안된 실내공간은 탑승하는 순간 운전자와 차량이 하나가 된 느낌을 선사한다. 앞좌석 통풍 및 열선시트, 스티어링 휠 열선이 공통 적용되어 있고 AWD에는 대형10.3인치 모니터, 핸즈프리 파워 백 도어가 적용되어 있으며 2WD에는 일본전통종이에서 영감을 얻은 인스트루먼트 패널의 질감으로 렉서스만의 감성품질을 느낄 수 있다.
 
타케무라 노부유키 한국 토요타 자동차 사장은 “새롭게 선보이는 UX로 ‘렉서스 하이브리드 SUV 라인업’이 더욱 강화 되었다. RX, NX, 그리고 UX와 함께하는 삶을 통해 고객 분들의 일상에 새로운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 생각한다”며 “디자인, 안전, 연비의 모든 면을 만족시킨 ‘가장 이기적인 하이브리드’ 렉서스 UX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렉서스 관(킨텍스 제 2전시장)에서는 29일부터 31일까지7가지 전 컬러를 만나볼 수 있는 ‘렉서스 UX 어메이징 쇼케이스’가 진행되며 ‘UX 포토 스튜디오’에서는 UX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을 만나볼 수 있다.

경기(고양)=윤경현 기자 squashkh@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엘지유플러스
  • 페이스북 바로가기
  • 유튜브 바로가기
  • 네이버포스트 바로가기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민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