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진흥기업,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 모델하우스 오픈

최종수정 2019-02-2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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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과 진흥기업이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일대에 선보이는 역세권 대단지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가 오는 22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는 홍제3주택재개발구역(서울 서대문구 홍제3동 270번지 일대)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20층 18개동, 전용 39~114㎡ 총 1116가구 규모로 이 가운데 419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는 지하철 3호선 홍제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역세권 입지를 형성하고 있다. 또한 인왕초․중 등 다양한 학군들이 주변에 위치해 자녀들의 학습 분위기 조성에도 안성맞춤이다.
홍제동 일대는 ‘홍제균형발전촉진지구 복합도시’, ‘언더그라운드 시티’ 등 각종 개발호재와 함께 재개발․재건축을 통한 주변 환경 개선도 추진되고 있다.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는 홍제동에서 약 20년 만에 공급되는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다.

단지 중앙 및 주민공동시설과 연계한 광장과 다양한 식재들이 조화를 이룬 커뮤니티 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아이들을 위한 물놀이 공간 및 유아놀이터 공간이 조성되며, 단지 내 피트니스, GX룸, 골프 연습장, 작은 도서관 등을 통해 운동과 여가를 즐길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757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1년 12월 예정이다.

김성배 기자 k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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