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2년만에 롯데칠성 세무조사

최종수정 2019-01-22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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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롯데칠성음료를 상대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22일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국세청은 이날 오후 서울 서초구 롯데칠성 본사에 조사관을 보내 세무조사를 벌였다.

이는 2017년 정기 세무조사 이후 이뤄진 조사로 업계에서는 특별조사가 아니냐는 관측도 제기되고 있다. 통상 정기 세무조사는 5~6년 주기로 이뤄지기 때문이다.
또한 이번 조사를 담당한 곳은 기업의 비자금, 횡령, 배임 등 특정 혐의가 포착됐을 때 조사에 착수하는 국세청 조사4국으로 알려졌다.

이지숙 기자 jisuk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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