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화재단,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인증

최종수정 2018-12-26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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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가족친화경영 운영체계 구축···가족친화제도 운영

광주문화재단 김윤기 대표이사와 직원들이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재인증 받고 기념 촬영 모습
광주문화재단(대표이사 김윤기)은 최근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 연장심사를 통과해 2015년부터 2020년까지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인증 받았다고 밝혔다.

김윤기 대표이사는 “광주문화재단은 우수한 가족친화경영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가족친화제도를 운영하여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가족친화적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직원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정책을 시행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가족친화 경영의 선도적 기관으로 정부정책을 적극 반영하여 사회적 분위기 확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광주문화재단은 가족친화경영을 통한 혁신과 일 잘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주 금요일을 ‘정시 퇴근하는 날’로 지정해 특별한 경우를 제외한 오후 6시 정각에 퇴근하여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독려하는 등 가족친화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이외에도 일가정 양립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찾아가는 고충 해결단’ 상담 운영, 출산 및 육아관련 정보제공, 대인관계 형성 및 스트레스 상담,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등 노동법률 상담 및 안내 등을 지원한다.

호남 김재홍 기자 hong9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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