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그룹, 정기 임원인사 단행···부사장 2명 등 총 26명 승진

최종수정 2018-12-17 15:35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글자 크기 확대
효성그룹이 17일 정기 임원 인사에서 김용섭 효성티앤씨 대표이사와 송원표 효성중공업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총 26명 규모의 2019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철저한 성과주의 원칙에 따른 올해 인사에서는 불투명한 글로벌 경영환경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성과를 창출하며 책임경영을 실천한 인사, 회사의 신성장동력 사업의 육성을 이끌며 회사의 성장에 기여하고 있는 임원들이 승진 대상에 포함됐다.

회사 관계자는 “조현준 회장이 평소 강조해 온 ‘VOC(Voice of Customer)를 통한 고객중심경영’을 적극 실천해 시장의 변화를 주도하고 성과를 거둔 점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또 작년에 이어 젊고 유능한 인재들을 승진시킴으로써 젊고 역동적인 조직으로의 변화를 한층 가속화될 것으로 평가했다.

이세정 기자 sj@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엘지유플러스
  • 페이스북 바로가기
  • 유튜브 바로가기
  • 네이버포스트 바로가기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민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