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한은 총재, 한·중·일 주앙은행 총재 회의 참석

최종수정 2018-11-24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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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24일 중국 톈진에서 열린 제10차 한·중·일 3국 중앙은행 총재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한국과 중국, 일본 중앙은행 총재는 머리를 맞대고 최근 경제와 금융 동향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이강(易綱) 중국인민은행 총재와 구로다 하루히코(黑田東彦) 일본은행 총재가 자리를 함께 했다. 올해 이주열 총재와 구로다 일은 총재가 연임하며 인민은행 총재만 바뀌었다.
한중일 중앙은행은 상호 이해와 협력을 증진하고 역내 경제 및 금융안정 도모를 위해 2009년부터 매년 돌아가며 회의를 주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한중 통화스와프 협정 연장을 앞둔 시점에 회의가 개최돼 특히 주목을 받았다.내년 회의는 일본은행에서 주최한다.

이지숙 기자 jisuk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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