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원전, “올 겨울한파 무섭지 않아요” 아랫목 나눔

최종수정 2018-11-13 19:18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글자 크기 확대

영광군에 5천만원 상당 온열매트 360장 전달
4년 동안 온열매트로 지역 사회에 아랫목 선물

한국수력원자력(주) 한빛원자력본부(본부장 석기영)는 ‘2018년 온정나눔 따뜻한 겨울나기’행사의 일환으로 지난 8일 영광군청(군수 김준성)에서 360장의 온열매트 전달식을 가졌다.

한빛원전은 직원들이 매달 기부하는 러브펀드로 2015년부터 주변지역 취약계층에 온열매트(무전자고주파, 2인용)를 배부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4년 동안 총 936개의 온열매트를 지역 사회에 전달하였다.

한빛원전 석기영 본부장은 “추운겨울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빛원전은 따듯한 연말나기 일환으로 주변지역 어르신 목욕봉사, 김장 나눔, 경로당 쌀나눔, 결연어르신 겨울용품나눔, 연말연시 성금모금 등 여러 가지 지역 맞춤형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주변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한 사랑을 전달할 계획이다.

호남 강기운 기자 kangkiun@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엘지유플러스
  • 페이스북 바로가기
  • 유튜브 바로가기
  • 네이버포스트 바로가기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민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