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원전, 함평 대동향교초등학교 예비비상대책실 지정 협약 체결

최종수정 2018-11-05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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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교류의 일환으로 감사패와 학용품 전달
‘남도 역사문화 탐방’ 1박 2일 일정으로 시행

한국수력원자력(주) 한빛원자력본부(본부장 석기영)는 11월 1일(목) 함평 대동향교초등학교(교장 고영운) 교직원 및 학생 33명을 초청해 한빛원전 예비비상대책실 지정 및 협약을 체결하며 상호 소통교류의 일환으로 감사패와 학용품을 전달하고 ‘남도 역사문화 탐방’을 1박 2일 일정으로 시행했다.

한빛원전은 예비비상대책실 지정에 협조해 준 함평 대동향교초등학교에 감사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으며, 홍보관과 발전소 현장을 견학한 뒤 1박 2일 일정으로 해남 땅끝마을, 강진 다산초당 등을 견학하는 남도 역사문화 탐방길에 올랐다. 이 자리에는 함평 대동향교초등학교 이재운 교감과 인솔교사 4명, 학생 28명이 참석했다.

협약식 체결 후 가진 간담회에서 한빛원전 류명석 대외협력처장은 학교 측의 MOU체결 협조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원자력 안전성, 한빛원전의 교육 지원사업 등을 소개했고, 함평 대동향교초등학교 이재운 교감은 남도역사문화탐방 지원에 대해 한빛원전에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역사문화 탐방 후 학생들의 변화․성장한 모습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빛원전은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과 풍부한 소양을 갖춘 미래세대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활기찬 지역사회 만들기에 매진해 사회적 책임을 다 할 계획이다.

호남 강기운 기자 kangki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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