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캡처] 타카타 에어백 논란···“책임감 없는 벤츠-GM”

최종수정 2017-10-25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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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장의 카드뉴스

차량 사고 발생 시 탑승자의 안전을 위해 장착하는 에어백. 하지만 전개될 때 금속 파편이 튀어 전 세계에서 200명이 넘는 사상자를 만든 ‘죽음의 에어백’이 있습니다. 세계 2위 에어백 제조사 타카타의 제품이 바로 그것.

이에 타카타 에어백은 전 세계에 걸쳐 1억대 가량 리콜이 되고 있는데요. ‘죽음의 에어백’을 만든 타카타는 불량 제품으로 인한 소송 및 회수 비용을 감당하지 못하고 지난 6월 파산했습니다.

국내 리콜 대상 차량은 22만여 대. 현재 대다수 업체가 리콜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벤츠와 GM·한국지엠은 리콜을 진행하지 않고 있는데요. 국토교통부의 리콜 권고에도 별다른 움직임이 없는 상황.
국내에서 타카타 에어백과 관련된 사고는 아직 발생하지 않았지만 소비자들의 불안감은 높아지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의 비판도 이어지는 중.

일부 업체의 ‘코리아패싱’,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이석희 기자 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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